어떤 영상이 필요한지
모르셔도 괜찮습니다.
목적을 정리하는 일부터 함께 시작합니다.
형식과 분량은 그다음에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.
브랜드 필름부터 채널 콘텐츠, 제품 영상까지
기획·촬영·편집을 한 흐름으로 이어 만듭니다.
작업
Clip List · 2022 — 2026해당 분류의 작업이 아직 없습니다.
일하는 방식
Brief → Deliver01 · PURPOSE
영상의 목적을 찾습니다
어디에 쓸 영상인지, 누가 볼지부터 확인합니다. 목적이 정해지면 형식과 분량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.
02 · PLAN
목적에 맞춰 하나씩 기획하고 만듭니다
구성안과 콘티를 문서로 남깁니다. 촬영 전에 결과물의 모양이 잡혀 있어야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.
03 · ON SITE
필요 없는 소스는 없습니다
버릴 것을 미리 정하고 찍지 않습니다. 예정에 없던 장면이 결국 가장 많이 쓰입니다.
04 · DELIVER
원하는 곳에, 원하는 날짜에 보내드립니다
상영, 온라인 업로드, 숏폼까지 쓰실 곳에 맞는 형태로 인코딩합니다. 약속한 날짜는 지킵니다.
세 줄이면 충분합니다.
어떤 영상인지, 언제 필요한지, 어디에 쓸 건지.
이 세 가지만 적어 보내주세요.
기획안도 레퍼런스도 없어도 됩니다.
나머지는 답장에서 함께 좁혀가면 됩니다.